디아4 사고 2년간  2번인가 스토리라도 한번 정주행 하려고 했지만 영 재미가 없어서 

에잉 나랑 안맞네 이러고 말았다가 이번에 또 와우랑 콜라보 한다고 해서 결제부터 슥삭

와우에서 룩에 미친 사람답게 일단 룩부터 맞추고 게임해볼까 하고 

성기사에게 파멸의 인도자 뙇-

세상에 평타만 치는데도  이렇게 재밌는 게임이었다니 







...그냥 디아에 와우가 있어서 재밌는 놈

그냥 와우가 좋았던 놈 

나란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