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드원 2명이서 나메 트라이 중이었는데 어제 클리어한 길드원이 화공 보면서 계속 훈수를 두는 거임

그렇게 하는 거 아닌데 딜이 부족하네
이런 식으로 계속 말해서 듣는 사람도 그렇고 같이 보던 사람들도 다들 WWE 좀 넘엇다 생각하고 있었음

그러다가 훈수 듣던 한 명이 결국 참다 못해
아오 ㅅㅂ 돌로리스도 없는 똥손이 뭐라는 거야
한마디 했는데 디코 분위기 바로 얼어붙음

개재밌네 부길마가 중재해서 그냥 흐지부지됐는데 후기있으면 가져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