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섭도 안한 지 오래되었는데 저게 뭐라고 또 심장이 두근되네.

그 감성이 내 안에 아직 까지 남아있을 줄이야

아하...... 과연 기대를 충족 시켜줄까?

테섭이나 해보자. 어떤 맛인지는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