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어 아이템 레벨 보통 915~935




이번 마탑의 핵심인 드루이드부터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수드 : 처음으로 크룰 대면한 직업이었는데 정말 힘들게 크룰 잡고 처음 변신했을때 진짜 이리보고 저리보며 너무          좋았음
       사진찍으면서 알게된 거지만 배에 복근
      
야드 : 뒤에 잔상까지 멋지지만 판드랄의 씨앗주머니가 더 땡기긴함




회드 : 처음으로 한 힐러마탑이었는데 모든 마탑 통틀어서 깼을때 기분이 가장 좋았음 혼잣말까지 막 해가며 기뻐           함 룩에 대한 평가는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던데 개인적으로는 정말 맘에듬 풍뎅이룩이랑도 어울리고

조드 : 힘의균형이나 히든룩이 더 멋있다고 생각함, 조드 마탑 쉽다고 많이 듣고 890때에도 공략 모르고 했다가 깻           다는 사람도 있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구라, 어렵게 깬건아니지만 그렇다고 그리 쉬운편도 아니었음



악흑 : 개인적으로 멋있음 히든룩 개징그러웠는데 훨씬 나은듯, 첫 시그린 대면한 캐릭터였는데 뭐가 그리 스킬들이
       동시에 겹쳐서 나오는지... 개빡쳤음 이 년 성격도 존나 이상한 것 같음 

파흑 : 나름 나쁜 것 같지는 않은데 힘균 지팡이 들고 다닐듯, 투가르 첫 대면한 캐릭, 음파방해가 너무 짜증나서
       위크오라 구하다가 결국 못구하고 결국 어찌 어찌 깼는데 당시 공략을 잘 모를때라 중첩 거의 못깍은 벌레한테
       맞아 뒤짐, 결국 공부 열라하고 후에 모든직업 투가르는 쉽게 깬 듯 (야냥 빼고)

고흑 : 첫 마탑 클리어 캐릭인데 빡친기억만 남아서 다음에 다른직업으로 라이스트 대면할때 심장부터 요동쳤음
       지우고 싶은 기억인지 기억이 잘 안나지만 나름 룩은 만족중





혈기 : 클리어 해봤자 이 룩으로는 안하고다닐줄 알았는데 한동안 하고 다닐듯, 은근 마음에 듬
       유물력 레벨 높아진 후 잡았고 크룰도 이미 많이 싸워봤던 상태라 쉽게 클리어

부죽 : 진짜 볼때마다 멋있음, 이거보다 더 죽기한테 어울리는 멋진무기는 한동안 안나올 것 같음
       첫 아가타 대면한 캐릭이었는데 당시 사령부 버프등이 가능한지 모르고 공략보고 무조건 덤볐는데
       진짜 독이 뭔 그리 사방에 다 깔려있는지 돌이랑 독으로 열라 쳐맞고 죽다가 간신히 깸

냉죽 : 룩은 당연히 별로임, 크기라도 좀 키워줬으면 좋겠음, 빨간색은 그나마 기본룩보다는 나은듯
       이미 다른캐릭으로 실렘이랑 싸워봐서 그런지 원트에 끝냄


       

운무 : 룩 정말 괜찮음, 수도사는 많이 하는 직업은 아니지만 누가 들고댕기는거 보고 무조건 따야겠다 생각
       운무 마탑은 생기 충전때문에 그리 어렵지는 않았음

양조 : 이거 역시 누가 들고댕기는거보고 무조건 따야겠다고 마음먹고 도전, 첫트에 크룰 2%보고 좀 하다보면
       깨겠다고 생각햇는데 나도 믿기지 않는데 8시간동안 트라이, 진짜 태어나서 게임하면서 이렇게까지 
       쌍욕하면서 화낸적은 처음인듯, 클리어 후 친구들 만나러 나갔는데 야근했을때보다 훨씬 피로했음
       (가장 짜증난건 벨렌이 너무 지나가는 길목에 갑자기 구슬 까는바람에 어이없이 만피상태에서 구슬을 처먹음)

풍운 : 질럿 룩, 수도사는 모든 마탑 형상이 다 잘 뽑힌듯 역시 룩 예쁨. 기억도 잘 안날정도로 마탑은 쉽게 깬듯






신사 : 히든룩이 더 예쁘다고 생각하지만 돌아다니면서 느낀건데 히든룩이 너무 흔함, 그래서 오히려 마탑 룩쪽을
       더 하고 다닐듯. 기본색보다도 저 노라색이 예쁨,
       템렙 좀 낮았을때 트라이하다가 영혼페이즈에서 도저히 못해먹겠다고 판단, 나중에 템렙 높이고 다시가서 깸
       전클래스중에 유일하게 중도포기했음 (궁수 미친놈이 속박걸린채로 마나화살 쏴대는데 열받아 죽는줄)

암사 : 우선 깨긴 하겠지만 마탑형상은 안하고 다닐거라고 생각, 하지만 마찬가지로 저 노란색 룩은 생각보다 너무           예쁨 한동안 이 형상유지할듯, 전 직업중 가장 딴 후에 생각이 바뀐 룩
         템렙을 930몇까지 올리고가서인지 광굴로 너무 쉽게 녹여버림

수사 : 마찬가지로 기본룩보다도 저 룩이 진짜 이쁨, 사제는 진짜 군단 던전 억지로라도 10바퀴 도는게 좋을듯
       




파멸 : 불지노스 당연히 멋있고 3번째 평전 룩이 너무 가지고싶은데 이거 방법없는지
        처음 실렘 대면한 직업이었는데 어렵지 않게 깸

복수 : 박쥐날개같은 느낌이 괜찮은듯, 다른 색깔도 기대했찌만 다 색이 비스무리함
         벨렌 벌레가튼놈만 죽지 않게 조심하면 모든 탱중에선 가장 쉽게 깸




징기: 멋지긴한데 히든룩이 더 멋져보임, 알터랙이 열려야 도전을 하든 할텐데

보기: 멋있음 도리깨룩 자체가 희귀하기에 꽤 우선순위에 둔 형상, 하지만 명성 무기,방패가 더 멋있어보임

신기: 뭔 힐러 무기가 설퍼라스보다 더 쎄보이는지 힐주는 시간에 저걸로 줘패면 될듯, 




암살 : 기본룩보다도 던전10개깨서 빨간룩 빨리 얻고싶음, 시그린은 원트함

무법 : 레이피어같은게 멋있고 공격할때 뒤에 잔상효과도 괜찮은듯
       죽기랑 마찬가지로 아가타에서 약간 애먹었는데 무법 마탑 공략중 어떤 여성분이 깨면서 욕하는걸 보고
       왜 저러나 했는데 그 여성분보다 10배는 더 쌍욕한듯

잠행 : 따기 전부터 병신같았찌만 딴 후에 직접 착용하고보니 더 병신같았음 절대 안하고 다닐듯
       잠행을 군단 렙업때 해보고 안해봐서 사이클 같은거 공부하는데 이거 자체가 뭔가 재밌었음 



비전 : 룩 자체가 시간의 모래 뭐 이런느낌이라 어울리는 룩으로 잘 꾸미고 다니면 괜찮을듯
       비법 시그린 마탑하면서 처음으로 2페이즈에서 체력회복구슬이 안나온다는걸 알았음
       보통 2페이즈 넘어가면 깬거랑 마찬가지인데 체력관리 잘 못하면 실패라는걸 깨닫고 왠만해선 계속 무빙함

냉기 : 그냥 그저그럼, 좀 하고다니다가 바꿀듯
       템렙이 좀 있는상태에서 도전했는데 쫄들이 너무 잘죽어서 얼음구슬, 눈보라를 번갈아쓰는게 안되서
       눈보라 강해지는 특성을 빼버린 후에 해봤는데 오히려 이때 깼음

화법 : 저 사진찍은 이후 영원히 봉인할듯, 아가타는 좇밥돼지였음 원트






생냥 : 괜찮아 보이는데 저 꽃이 피다 지는 모션이 뭔가 구림. 그래도 생냥하는 동안에는 하고 다닐듯
       (창질하는 냥꾼을 보니 불성시절 음속의 창 먹겠다고 미궁 주구장창 돌던 친구가 생각남)

격냥 : 블러드엘프 사냥꾼으로 저 룩이랑 어울리게 잘 꾸민다면 괜찮을듯, 저 무기자체만 보면 별로
       야냥만하다가 격냥 처음해봤는데 진짜 재밌었음, 야냥이 진짜 재미없는거였어

야냥 : 자세히 살펴보면 괜찮은거 같으면서도 누가 저딴걸 자세히보겠음 별로임
       자힐기가 쿨 시간이 길어서 피관리가 핵심, 다행히 죽척하면 피 회복시켜주는 머리가 있어서 어찌저찌 깸




무기 : 별로인데 그 용맹의 시험 룩변이랑 같이하면 어울리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긴했음

분노 : 이상함 뭘해도 병신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음

방전: 이걸 진짜 얻고싶었던게 누가 잔달라 전사 만노로스어깨에 저 룩 한거를 와우헤드였나 뭔가로 만들어서 올렸는데
      잔달라 전사하기로 확실히 마음 먹었고 방어전사 마탑도 반드시 깨야겠다고 생각.
      안토러스 공찾을 4~5 바퀴를 돌았는데 티어를 한개도 못먹음, 만노로스 전설은 당연히 없었고
      두개 없으면 힘들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크룰을 이미 5번이나 잡아본 상태 + 유물력도 
      레벨 높은 상태여서 그런지 3트만에 클리어, 



복술 : 어떻게 게임 아이템을 보고 꼴도 보기 싫다고 생각할수가 있는지 대단한 룩이라고 생각함
       마지막 힐러마탑이었고 복술도 손에 좀 익은 상태라 쉽게 깰 줄 알았는데 은근히 몇트함, 

정술 : 그냥 그저 그럼, 별로 하고다니지는 않을듯, 
       아가타는 원트했는데 아가타는 확실히 원거리가 뭔가 쉬운느낌

고술 : 멋있음, 저 보조무기도 뭔가 빛나는데 고술하는 동안은 한동안 하고 다닐 생각이었지만
       격아나오면 히든무기인 잔달라 형상 하고 다닐것 같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