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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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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와서 글올렸었는데.누군지 모르는 저를 접지않게 잡아주시는분들도
계시네요. 감사해요 길드도 들지않고 20년전부터 몇년접었다복귀하고 또몇년접었다 복귀하고.. 했었는데 친한친구같은 와우때문에 인생을버티고 살았던것같아요 친구를 보내는거같아 마음이아픕니다. 한 1년간 너무 힘든일이많았습니다. 일기써서 죄송합니다 오후 6시~6시반쯤 접속하겠습니다. 삼둥이엄마 케릭명 입니다 130만골 한분만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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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