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지 모르는 저를 접지않게 잡아주시는분들도
계시네요. 감사해요
길드도 들지않고 20년전부터 몇년접었다복귀하고
또몇년접었다 복귀하고.. 했었는데
친한친구같은 와우때문에 인생을버티고 살았던것같아요
친구를 보내는거같아 마음이아픕니다.
한 1년간 너무 힘든일이많았습니다.
일기써서 죄송합니다

오후 6시~6시반쯤 접속하겠습니다.
삼둥이엄마 케릭명 입니다
130만골 한분만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