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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02:36
조회: 221
추천: 2
마력 깃든 방패 찍으시나요?레이드에서 들어오는 데미지의 대부분은 마법입니다. 그러니 마력 깃든 방패(마뎀 12% 감소)는 꼭 찍어주세요. 첨탑 2넴도 물리-암흑이 동시에 들어오는 넴드이고, 그 보루 특성은 피가 까인 상태에서 적용되는 후반영 특성이기 때문에 효율이 구립니다. 솔직히 말해, 보루는 그 발동 조건이 엉망인데 효과도 엉망이라서... 에휴...
쐐기에서는 그나마 쓸만할 수 있지만, (사실 쐐기 탑 유저 대부분도 마력 깃든 방패 찍습니다.) 어지간하면 마력 깃든 방패 추천합니다. 파수꾼, 마력 깃든 방패, 성역를 찍으시고. 여기에 고대왕도 2스택을 냅두지 마시고, 1스택만 남겨두고 적극적으로 돌려준다는 생각으로 써주세요. 천상의 보호막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축도 그러하고요. 아프면 쓴다기 보다는, 아플거 같을때 미리미리 굴려주시면 됩니다. 아끼면 x되요. 아깝지도 않나요? 쿨기는 팍팍 쓰셔도 손해볼게 딱히 없고요. 죽을거 같을때 쓰는건 신축입니다. ㅇㅇ 그리고 딜 증가 버프로 인해, 파수꾼 찍어도 기본적인 딜은 그래도 꽤 나오는 편이기 때문에, 일단 살고 봐야한다는 생각으로 생존에 신경 쓰면서 해봅시다. 스탯은 레이드 중심이면 마법/지속 데미지가 많으니 가특치유로 찍고요. 특화는 방막률 올려주는 것 뿐만 아니라, 마법/지속 피해를 방막할 확률을 2배로 올려줍니다. (물리 방막 30% 올려준다면, 마법/지속 방막은 60% 올려줌.) 무막이 안 되는 데미지가 워낙 많기 때문이죠. 이전글 : 신화 방패라면 가유특치->가특유치 아닐까요? 하지만 쐐기 중심이라면 가치특유로 찍으시면 됩니다. 장신구는 죽을거 같으면 울트라돈 갑옷이나, 여러 사용형 보막 장신구 쓰시면 생존기 대용으로 쓸만하고요. 이것도 고단가면 물약 하나 수준이지만, 그 물약 하나로 죽니마니 하니깐 감지덕지죠. 생존에 좀 여유가 있다 싶으면 응격으로 바꾸고, 장신구도 딜 장신구로 바꿔서 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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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란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