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냥 하다보면 쌩단일일때는 아무래도 기력이 부족한 일이 많이 생기는데, 
척후병의 징표와 기력 관리 관련해서 혹시 저처럼 하시는분 계신가 있어서 2가지 + 단순 궁금함 1가지 얹어서 질문드립니다.

1.  비쿨기 사이클 중에, 기력이 부족한 타이밍에 속사가 돌아왔을 때, 이전에 쓴 조사-신사에서 척후병 징표가 찍히면 속사 후 신사를 안쓰고 바로 조사를 땡기는게 더 기력관리가 편하다고 느끼는데 어떠신가요?
척후병 징표가 찍히면 조-신-속-조-신 이 바로 되는데, 속사 뒤에 신화 섞으면 결국 조-신-속-신-조-고-신 해야하는 느낌인데 다른분들은 어떤가요?

2. 쿨기(정조준) 중 속사를 자원수급용이 아니라 조-신 에서 척후병이 안떴을 때 속-신으로 척후병 띄우는 용도로 쓰는게 더 강한것같은데 다른분들은 어떤가요?

3. 광에서 척후병 징표의 조사 추가데미지는 튕기는 화살 데미지에도 영향을 미치는지?
광딜때 조사-일사에서 주대상 척후병이 찍혔을 때, 기력이 부족해서 속사를 쓸 타이밍이면 척후병의 징표를 다른 대상에게 추가로 찍기 위해서 타겟 전환해서 속사-일사를 쓰고 있는데, 우선 이런 상황에서 두번째 타겟에 척후병 징표가 안찍혔을 때 다시 원래 때리던 대상한테 조사를 쓰기까지는 반응속도가 안돼서 그냥 조사를 날리면 주대상에 척후병이 안묻어있었기때문에 딜적으로 손해인지 여부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