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기되는 문제점

12.93%의 가속도는 레이드시 가속도 10% 시너지가 있을 경우에 유효함.

따라서 10인 레이드시 가속도 10% 시너지가 미비될 경우, 그나마 가장 DPS가 높게 책정되는 셋팅은 어떤것일지

그리고 차라리 10% 시너지를 위해 생냥을 하는것과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에 대해 생각해봄.

 

 

- 과정

 

1. 전제사항

10% 가속 시너지를 제외한 모든 시너지는 구비된 것으로 가정.

전투시간 5분, 지연시간 0ms

 

2. 적정수준(?)으로 예상되는 고정사격 시전시간 지점

 

고정사격 시전시간 1.75초 : 가속도 0 가정 고정사격 연마 발동시 가속도 10% 시너지 없이도 1.68초 이상이 나옴.

ㄱ. 고정사격 시전시간 1.5초 - 가속도 15.942%, 사냥길 3포인트 가정 가속도 수치 1608

ㄴ. 고정사격 시전시간 1.4초 - 가속도 24.226%, 사냥길 3포인트 가정 가속도 수치 2639

 

ㄱ. 의 경우 키메라사격 문양 사용후, 키/신2/고4 로테이션 구사 ; 4셋 발동 및 즉조는 신1 or 고1에서 대체

ㄴ. 의 경우 키메라사격 문양 미사용후, 키/신2/고5 로테이션 구사 : 4셋 발동 및 즉조는 신1 or 고1에서 대체

 

차라리 신1/고4 혹은 신1/고5 로테이션은 별로인가? 라는 의문점이 남음. ; 4셋 발동 및 즉조는 신1 or 고1에서 대체 하는 방식

ㄷ. 고정사격 시전시간 1.6초 - 가속도 8.695%, 사냥길 3포인트 가정 가속도 수치 708 ; 키/신1/고5 로테이션(문양 미사용)

ㄹ. 고정사격 시전시간 1.4초 - 가속도 24.226%, 사냥길 3포인트 가정 가속도 수치 2639 ; 키/신1/고5 로테이션(문양 사용)

 

 

후보군들에서 정리해보건대, 가장 가능성 있는 수치는

가속도 8.695%와 15.942% 각각 사냥길 3포인트 가정하고 708, 1608 수치이다.

그 이유는 ㄴ.과 ㄹ.의 경우 요구 가속도 수치가 상당하며 저정도의 가속도라면 차라리 조준사격을 focus dump용으로 사용함이 더 낫다.

 

그럼 이하에서는 ㄱ.과 ㄷ.의 가속도에서 시뮬레이팅상 IDEAL DPS를 산출해보고,

같은 템 셋팅에서 생냥으로 교체하였을때에 DPS 차이폭도 계산해보려고 한다.

 

 

3. 시뮬레이팅

실험 캐릭터

데스윙 호드 85레벨 오크사냥꾼 주몽할배

각 가속도 수치를 soft cap으로 설정하여 http://chardev.org/?planner 에서 최적화된 재연마 상태의 DPS 산출

사냥꾼/소환수 버프
버프명버프 활성화

 

 

대상 디버프
버프명디버프 활성화

 

 

 

 

 

ㄱ. 의 경우

 

재연마 상태

 

결과

DPS
총 합:34682.69100.00%
사냥꾼:30477.4487.88%
소환수:4205.2512.12%
직전의 결과:34682.69변화없음

 

장비를 통해 얻은 능력치
민첩성:6009
체력:6718
전투력:190
적중도:965
치명타 적중도:2020
가속도:1605
Mastery Rating:1262
평균 아이템 레벨:385.3

 

 

 

이 경우 생냥으로 스왑시 예상 DPS 특성 3/7/31, 문양 폭/마/신

DPS
총 합:33507.63100.00%
사냥꾼:29724.7388.71%
소환수:3782.9111.29%
직전의 결과:33507.63변화없음

 

 

 

ㄴ. 의 경우 - 문양 고/신/속

 

재연마상태

 

결과

DPS
총 합:34868.61100.00%
사냥꾼:30780.2688.27%
소환수:4088.3511.73%
직전의 결과:34868.61변화없음

 

 

장비를 통해 얻은 능력치
민첩성:6009
체력:6718
전투력:190
적중도:959
치명타 적중도:2372
가속도:708
Mastery Rating:1813
평균 아이템 레벨:385.3

 

 

이를 생냥으로 스왑할시 - 가정은 위와 같음

DPS
총 합:33330.36100.00%
사냥꾼:29705.9689.13%
소환수:3624.4010.87%
직전의 결과:34868.61-1538.25

 

 

 

- 직잠되는 결론

ㅇ10인 레이드 진행시 10% 가속도 시너지가 없을 경우 무난한 가속도 수치는 8.695% 708이다.(사냥길 3포인트 포함)

ㅇ 이 경우 딜로테이션을 키메라사격 문양을 사용하지 않고, 키/신1/고5의 로테이션을 사용하게 되며

4셋 효과 및 즉조시 최대한 고사1을 전환하는 방식으로 사용한다.

ㅇ 시뮬레이팅 샷 로테이션을 분석해보면 경우에 따라 신사2/고사5 혹은 신사3/고사5 등의 로테이션이 구사되는 경우가 보이는데

이 경우는 프레스톨이 발동되었을 경우라고 봐도 무방하다.

ㅇ 가속도가 708일때와 1608일때의 4셋 버프 발동 횟수 차이는 평균 4~5회 가량 난다.

ㅇ 생냥으로 딜 스왑시 평균적으로 DPS 하락폭이 사냥꾼의 경우 1300~1500 정도 나는데 이는 가속도 10% 버프를 줌으로써 상승하는

타 밀리들의 DPS 상승폭까지 감안해서 결정할 문제이다.

 

 

 

100% 맞다고 자부하긴 어렵습니다만,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10인 레이드 진행시 10% 가속도 시너지가 부재할 경우

DPS 밀리가 3명 이상이 된다면 생존사냥꾼으로 가속도 시너지를 주는 것이 더 이득이라고 생각됩니다.

한편 어느 가속도이던지 시뮬레이팅 상에서는 가속도가 낮은쪽의 사격냥 DPS가 약 200가량 높으나,

반대로 이를 생냥으로 스왑하게 되었을 경우 되려 생냥의 DPS가 200 가량 낮아지는군요.

어쩌면 생냥 셋팅 자체가 최적의 DPS 셋팅(문양 및 특성에서)이 아닐수도 있다는 부분이 어느정도 있을것이라 추측됩니다.

현재 제가 25인 레이드를 하고 있고, 혹여나 10인을 하게 되었을시 무엇보다도 시너지 구비가 우선이라는 생각에

가속도 10% 시너지가 없다면 생냥을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어떤 가속도를 택하여 진행할지는 본인의 몫입니다.

제가 제시한 수치는 그저 가이드 라인일뿐, 정답이 아니라는 점 인지하시고 레이드를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블로그에서 드래그 복사를 한 것이라..

이것을 다시 쓰자니 너무 귀찮아서;;

반말이 섞인점 양해바랍니다.

 

결론만 간단히 원하시는분들을 위해 요약하자면

10인 레이드때에 10% 가속도 시너지가 없다면 되도록 타 밀리들 시너지까지 감안하여 RDPS를 생각한 생냥이 낫고

그게 아니고 사격냥을 해야되는 상황이라면 사냥길 3포인트 투자 가정

가속도 708(고사 1.6초) 및 가속도 1608(고사 1.5초) 부근을 맞추시는게 가장 스탯손해가 적다고 보입니다.

 

참고로 EJ 포럼에 이와 비슷한 주제의 관련 포스팅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요즘 서버이주 및 개인적인 사정으로 관련 글들을 검색하는데 시간이 녹록치 않은 관계로

링크 등을 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