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믹스로 만든 복술 썩템을 비단 티겟 2장으로 티어받고 시작. (클래식 복술 좀 침 뭐 닥연치였지만. 하지만 내부는 완전 다른 느낌)
일단 템이구려 팟 구하기가 쉽지않았는데, 탱형, 차단 잘해 공략숙지했어 그래서 2단 입던성공

예상대로 딜러는 공략 하나 모름.
딜러: ㅈㅅㅈㅅ 공략은봤는데 너무어렵네요.
탱: 저도 여기몰라요 (뇌비우고 몰고있음)

이런상태에서 한번 다 살려봐? 해는데, 왠걸 이 느낌뭐지?
마치 불타는 승용차에, 양동이로 불끄는 느낌인데 나같은 초보가 해도 불이꺼진다는 느낌. 받을 정도로 받는 피해를 압도해가는 힐이.

아니 이게 복황상제란 말인가 이런 말이 나오고, 한편으로 힐러 개 쉽네, 다른 한편으로 드루와 사제는 얼마나 고통받고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봄.
힐키울 시간은 없어서 이상 짬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