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딜전에게 블러드는 줘도 좋지 않을까? 외침처럼 전사의 외침에 아드레날린이 폭발해서 가속이 올라갑니다! 이런 식으로.

도적도 가능. 도적이 특수한 독을 사용해 파티의 가속이 올라갑니다. 뭐 이런식.

진짜 딜전은 뭐 특수한 유틸이라도 하나 줘야 이 혐오의 굴레를 벗어날 수 있을 듯.

냥꾼 봐봐. 블러드 되니까. 법사, 술사, 용딜힐 못구하면 씁 어쩔 수 없지 하고 데려갔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