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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6 10:14
조회: 6,974
추천: 10
씹 내향인 아싸의 소소한 즐거움아라카라 8단금빛런중
굉장히 맘에 안드는 딜러 발견 ( 생석 치물등 먹지도않고 10데스의 5데스 지분이상 차단도 안하고 모든게 맘에안듬) 차마 아싸인 나는 그사람과 전투 할용기는 없고 그냥 속으로만 파티 똥밟았네 하고 하던중 간신히 시클후 상자를 깠는데 낭충봉아가 내손에 짝하고 붙음 변신수/암돌쓰고있기때문에 전혀 필요치 않지만 그 순간 그 딜러가 "복술님 낭충쓰세여?" 라면서 매달려오는순간 히죽히죽 웃으면서 쓰지않을거지만 "아 죄송 ㅠㅠ 정술시작할려고요" "수고하셨슴다" 하고 귀환타서 마을여관에 바로 던져버리는 이 소소한 즐거움. 아라카라는 이래서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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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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