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저단에서야 모를수 있다 치자.
근데 3천점 다 가까이되서는 죽상 12단에서

나르주다 해제를 해야하는지 모르는 술사, 회드
언데드 속박을 걸면 풀링해서 모일때까지 광치면 안된다는걸 모르는 딜러
죽상 앞마당 첫풀링 이 끝날때까지 블러드 올리는걸 깜빡하는 등등

이런건 저단에서 박으면서 배우고 와야하는거 아니냐?
30-31층까지 어떻게 버스를 쳐 타고 올라왔으면 그걸 하나도 몰라

심지어 탱커가 시작전에 하나하나 가르쳐줬으면 브리핑이라도 집중해서 들어야지
버러지같은 새끼들 그냥 씨부리는구나 하고 채팅창만 보고 있다가 나중에 터지고 
아 깜빡했습니다. 못들었나봐요 죄송합니다 하면 끝인가?

개새끼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