쐐기는 항상 주차단수 이외엔 3천점 업적조차 시도도 안하던 유저입니다.

궁금한 점으로는

쐐기 고단 등반 유저들이 추구하는 재미로는

1. 차단 로테이션 CC 로테이션 등의 팀플의 조화

2. 1의 조화로 이루어낸 시클의 쾌감

3. 1,2를 통해 누적해나간 고점 갱신 및 랭킹권 싸움

딜힐 퍼포먼스는 당연한거니까 논외로 하고 위의 세가지가 아닐까 라고 생각이 듭니다.

레이드만 하던 유저의 입장에서 배정 애드온이 없어도 재밌던 네임드들이 존재했기에

아 이새끼들 그래도 능력있는 새끼들이니까 믿고 기다려봐야지 라는 구석이 있을 수 있는데

쐐기 유저들의 경우 현 상황에서

제 경우처럼 아 이 새끼들 이거 이거 이거 안되도 재밌게 만들수 있는 애들이니 믿고 기다려봐야지 라고 생각할 수 있는 예시 사례있는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