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노어 때까지만 하더라도 일,영,신 5인던전은 그냥 버려지는 컨텐츠 였죠.
일퀘하고 레이드 다녀오면 다들 주둔지에서 점프뛰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디아3에서 꽤 괜찮은 컨텐츠가 추가 되었죠.
바로 지금의 쐐기와 전역퀘 시스템 이였어요.
이름이 뭐였더라 균열석 이였던가 그랬을 꺼예요.
처음 군단에서 저 두 시스템을 채용했을때 박수를 쳤어요.
와 이거 제대로 먹히겠다 했는데 지금까지 와우의 호흡기 역활을 똑똑히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장담하는데 쐐기 없었으면 와우의 암흑기는 진작에 아주 빠르게 찾아 왔을 껍니다.
그리고 이제는 대표 컨텐츠라고 해도 될것 같은데 요건 인정받기 어려울 꺼예요 ㅋㅋㅋ 블리자드도 레이드에 아직 더 힘을 주고 있고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