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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6 04:30
조회: 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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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하면서 우와 소리 나왔던적이 딱 한번 있음.내부전쟁때 신성한 협곡 맵을 날탈 타고 첫 진입하는데 천장에 벨레다르라는 그 거대한 수정 박혀 있는 그 장면. 의도한 그 연출이 너무 압도적이여서 저절로 감탄 나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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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 북미서버 / 얼라이언스 / 검투사 현생사느라 라이트 하게 즐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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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ha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