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송은 공속이 1.0으로 
와우에서 가장 빠른공격속도를 가지고있다
그다음으로 빠른게 힐스브래드 굶주린 산사자인데 
공속이 1.2
그다음은  공속 1.3 1.4 ... 2.0 이런식

사실 부송은  공속이 빠른만큼  파워는  가장 약한 펫이다

그럼에도 부송을 쓰는이유는 
빠른공속으로 캐스터 주문시전 지연효과
(근데 이거도 아주 느린주문이면 모를까 
변이나 얼화같은 빠른주문은 실제 pvp에선 그렇게 크게 효과보기 어려운듯
물론 시전지연되면 당황해 스슷로 시전포기하는경우도 많음)

그리고
특성으로 치명타에의한 공속30% 증가




공속이 빠르면 한대라도 더 때릴시 그게  치명타가 나올확률이 있으니까
(근데 사실 특성은 1.2펫도 공통이고 
이게그리  유의미한차이가 있는지는 사실 잘 체감이 안됨)

첫 클래식때 엄청난 경쟁을 이겨내고 부송을 써봣지만
만렙부송인데 다소 실망스런 데미지 
그리고 무엇보다 
1.2펫이랑 유의미한 차이를 전혀 못느끼고 있는듯

다만 그럼에도 부송은 pvp에서 뭔가 무적이란 느낌은 있다
(괜히 기분만 그런거 일수도)
최종특성 야격을 누르고
천떼기나 가죽계열한테 달려들땐 
무조건 이긴다는 뭔가 필승이란 느낌이 확실히있음

특히 법사는 격노한 부송을 무슨수로  막을거야
대부분은 당황해서 통하지도 않는 변이에 얼회에 냉기돌풍에 
온갖거 다난사하며 똥꼬쇼 반항하다 죽던데
현실적으로 도망말고는 거의 답이 없지
개념좀 있는법사들만 일단 무조건  RUN함

그리고 1.2펫으론 아직 pvp를 안해봣지만
부송의 pvp는 선빵만치면 
펫빨로  무조건 이긴다는 느낌이 확실히 있긴있었음

하지만 1.2랑 1.0의 차이가 그렇게 클까 싶기도
내가보기엔  굶주린산사자가  10대를치면
부송은 약  11대
거의 딱 1대 정도 더 때리는 차이 정도 느낌임
(이것도 사실 시각적으론  잘 안느껴짐)

아무튼 결론은 부송을  파밍해서 나쁠건 없다
하지만 렙업을 그렇게 계속 포기해야할 가치인지는 좀..
뎀지도 제일 약한 부송땜에 몇일씩 캠핑하는건 좀 미련한짓같음

아래는 예전클래식때  
본인이 직접 만렙 부송으로 
법사 죽이던 예전 추억의 스샷 
걍 딱 저 정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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