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진 오피셜: 블리자드는 WoW Forever에
와우 토큰이나 유료 캐릭터 부스팅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유: 레벨 1부터 60까지 성장해 나가는
여정 자체가 와우의 핵심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유저들을 만나며 필드를 탐험하고
경험을 쌓는 과정의 가치를 보존하겠다는 의지입니다.


던전 뺑뺑이및 마법사 버스 방지

던전 몬스터 경험치 대폭 하향:
던전 내 일반 몬스터를 계속 잡아서
빠르게 레벨업하는 일명 '던전 뺑뺑이'를 막기 위해
던전 몬스터 처치 경험치를 크게 감소시켰습니다.


던전 퀘스트 경험치 상향:
대신 던전 퀘스트 완료 경험치를 대폭 상향했습니다.
즉, 던전은 퀘스트를 깨기 위해 처음 1번 방문할 때만
최고의 효율을 내며, 이후 반복 플레이보다는
필드로 나가도록 유도했습니다.


마법사 던전 버스 억제:
던전 일반 몹 경험치가 줄어듦에 따라 자연스럽게 .
마법사 버스 역시 크게 위축되거나
효과를 잃게 될 예정입니다.


개발진의 목적은 유저들을 던전 안이 아닌
야외 필드로 끌어내는 것입니다.
수천 개의 신규 퀘스트, 신규 지역, 신규 던전이
추가되었으며, 필드에서 사람들을 만나며
협력하는 클래식 고유의 감성을 복원하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하드코어 모드:
위상 의문사 방지 시스템

필드에서 몬스터를 다 정리해 두었으나
갑자기 위상이 변경되면서 몬스터가 리스폰되어
사망하는 일을 막는 기능이 추가됩니다.

위상 이동 3~5분전 사전 알림 팝업이 떠서
유저가 안전한 장소로 피신할 수 있는 시간을 줍니다.
이미 안전한 곳에 있다면 버튼을 눌러
즉시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와우 토큰도 없고 레벨 부스터 기능도 없으면
7만5천원은 혜자 아닌가요?
블리자드도 먹고 살아야 하고
돈을 벌어야 새로운 컨텐츠도 개발될텐데...
캐릭터 능력치에 영향이 없는 스킨이라도
판매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