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6-02 11:52
조회: 4,035
추천: 0
지금 쌍아지 들어보겠다고 불성 시작하는 도적은 정자와 같은거야실제로 도적이 많은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불성이후로 도적 비율이 늘었났다면 지금 쌍 아지노스 함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도적 새로 시작하는 놈들은 정자와 같은거야 (나 포함해서..) 와클 1페부터 근 2년간 화심에서 꽤 많은 족쇄가 떨어졌지만, 와클 처음 시작때 있었던 그 많던 전/도 중 최종적으로 썬퓨 들어본 유저가 몇%나 될까? 반면 검은사원은 무려 3페이즈에 최소 8~10개월 후 열릴 예정이고 말이지 1. 어떻게든 부족한 도적 레이드자리를 인맥+실력으로 뚫고 2. 21만골(한짝당)을 소지하고 다녀야하며 3. 가장 중요한 드랍운(!)이 있어야 쌍아지를 들어볼 수 있겠지 불성의 도적이 쌍아지를 드는건 쏟아지는 정자들 중 착상되는 것과 같은거야..의욕은 넘치고 어떻게든 될것같지만 현실은 주르륵.. 최대한 많은 정자가 착상되길 빈다 대부분은 낙오되겠지만 .. ( 속마음 : 도적 생성 멈춰! 내 일자리 ㅜㅡ ) ![]()
EXP
-3,779
(0%)
/ 1
|

18cm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