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도 모르고 전사 무기안나와서 검둥갈때 홧김에 들고간 3만골..

넬즙이 딱! 하고 나왔었지만 2만골이면 충분하다는 안일한 생각을 하고 2만까지 지르고 2만천에 무릎을 꿇었죠..

어제 사원갔는데 저빼고 다 넬즙이 있었습니다..ㅠ

그리고 적중 9퍼..저거 은근 신경엄청쓰이고 괜히 저항뜨면 무조건 넬즙이 없어서인거 같기도하고..

원래 템마다 상한선(다리뼈2만골 왕실홀 만골 넬즙 2만골 베크닐라쉬목걸이 6천골)정하고 투자했는데

넬즙은 이제 예외입니다..

오늘가면 볼 수 있...겠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