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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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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냥꾼은 어떤 냥꾼일까?어제 캘타 잡을 때 정배 해제 늦다고 공장이 샤우팅해서 끝나고 로그로 정배 해제 숫자로 봤는데, 내(냥꾼) 정배 해제 6 / 도적 6 / 전딜 2 / 나머지 냥꾼 2명 0 / 인거 보고 약간 빡쳐서 씀. 내가 개인적으로 봤을 때, 이기적인 냥꾼은 이것으로 보면 됨. 1. 생냥 없는 공대에서 지정 없으면 냥징 제일 적게 박는 냥꾼. - 이건 진짜로 진짜로 사소한 부분이고, 더 박아봤자 쓸 데 없는 거라서 카그마 같은 곳은 애매할 수는 있지만 상대적으로 장기전인 불폭에서는 나름의 지표가 될 수 있는듯. 대부분 정공에서는 암묵적인 전담(?) 냥꾼이 있긴함. 다만 냥꾼들은 이 암묵적인 전담 냥꾼에게 감사를 표하거나, 펫에 두루마리 하나씩 발라주는 성의를 보여주면 참 그림이 보기 좋을텐데. 대부분은 해주면 그냥 아싸 안 해도 되겠다. 이런 생각인듯. 넴드 때도 물론 중요하지만, 피통 큰 수렁거인이나 비전파수병같은 애들은 박아주면 조금 더 좋으니 Encounters and Trash Fights - 시전 -사냥꾼의 징표로 자기 공대 냥징을 확인해보자. 사소하지만 중요한 것. (이런 냥꾼 공대 나가면 냥징 자주 빔 - 타클로 갔을 때의 경험담..) 2. 캘타스 정배 해제 제일 안 하는 냥꾼 - 1번보다 더 중요한 부분임. 1번은 암묵적으로 정해져 있거나, 파티에서 얘기를 미리 하던가 함. 그리고 유지시간도 길어서 딜을 못하는 상황 때 리필을 해주면 됨. 하지만 2번 이건 진짜 얼마나 공대에 기여하는지를 볼 수 있는 지표가 됨. 캘타스 선스트라이더 - 해제 - 정신 지배 자기 공대 냥꾼들 확인해보자. 요즘은 캘타도 허벌이지만, 트라이 때까지 다 포함해서 봤을 때 얼마나 했는지 봐야함. (All Wipes+Kill) 별거 아닌거 같으면서 냥꾼들이 딜을 포기하고 정배자를 쫓아가서 때려주는 건 헌신적인 모습임. 물론 공대장이 어느정도 뭉쳐있게 잘 서있으라고 하는 센스있는 택틱을 써주면 지표가 안 될수도 있지만. 엥간한 상황에서 해제도 잘하면서 딜도 잘한다? 그러면 진짜 에이스인거고. 또 어떤 냥꾼이 이기적인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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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rid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