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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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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 앵벌겸 접속 후 샤트에 있는대...뭔 땡볕같이 벌건 것이 예전 그 불새인걸 봤네요.
주인은 냥꾼이더라구요. 속도는 310에 하늘끝까지 수직으로 올라가는대 진짜 무슨 로켓트인줄... 진영은 얼라인대...전 진성호드라 얼라 별로 안좋아하지만....아 냥꾼 케릭에 그걸 태울 정도면 진심냥꾼이겠거니 해서, 약간의 존경심까지도 살짝 느껴지더라구요. 그냥 올드와우저로써 부럽다는 겁니다. 그것뿐... 오늘의 잡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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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cl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