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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9 09:37
조회: 1,327
추천: 1
딜러에게 딜딸은 미덕.공략 쌩까고 딜딸하다 어글튀고 공대 피해주는 딜딸 말고 자신이 맡은 바 역할을 다 하면서 어글은 당연히 안 튀고 쓸데없이 바닥밟고 체력을 떨궈서 힐러들에게 탱 외에는 힐 부담주지 않으면서 하는 딜딸 (저는 모출러입니다. 정공, 반고정 등은 단 1도 없어요) 딜러 본연의 임무는 무엇일까요? 당연히 딜딸이죠. 공략이요? 공략은 사원 열리고 1, 2주차에 이미 끝났습니다. 요즘 쌍둥이에서 힐러가 힐 못넣어줘서 흑마탱이 눕는 경우가 있나요? 저는 0, 1주차 때랑 지금 4주차인 지금이랑 암저템 바뀐 내용이 1도 없습니다. 그런데 0~1주차에는 티탄 먹고 탱하는데도 많이 죽어봤고 지금 4주차에는 티탄 안먹고도 힐러들이 넉넉하게 힐 잘 줘요. 무슨 차이일까요? 힐러들 스펙이 올라서? 아닙니다. 그냥 몇 번 공략 성공하다 보니까 이제 힐러들도 익숙해지고 힐하는게 쉬워진거에요. 한 마디로 지금 쌍둥이는 공략 대상의 몹이 아니라 '파밍 단계의 몹' 이라구요. 지금 모출 막공에서 쌍둥이에서 탱이 누워서 헤딩했다? 그건 흑마탱이 악령술(저항+60)을 안 찍어가서 헤딩하고 있는게 아니라 다른쪽 문제가 있을 확률이 큽니다. 전에도 비슷한 글을 적었는데 http://www.inven.co.kr/board/wow/5541/5432?name=subject&keyword=%EC%95%85%EB%A0%B9%EC%88%A0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사원에 넴드가 9갠데(비시빼곤8개) 쌍둥이 하나 잡자고 딜 특성 포인트 9개를 포기하는.... 안타깝습니다. (억제 2포, 부패연마5포, 생전2포가 별게 아닌 것처럼 느껴진다구요? 그럼 그 사람은 빡딜러가 아니라고 밖에 생각이 안 드는군요. 흑마가 생전 있는데 왜 굳이 일마, 악룬을 먹는지 생각해본다면..) ※ 각자 사정에 맞춰서 특성 찍자고 하는거지 악령술을 무조건 찍으면 안된다 라고 적은 글이 아닙니다. 제가 생각하는 흑마탱 하기 위한 최저스펙은 노버프 암저 140~150 -> 풀버프 암저 200+ (+아서스10 추가 가능) 노버프 체력 4500 -> 풀버프 체력 5500+ (+티탄, 잔자, 임프, 월드버프 추가 가능) 노버프 암저 150 만큼의 암저템이 '덜' 준비 됐다면 악령술은 특성초기화 50골로 싸게 사원 막공에 취직하는 훌륭한 방편이 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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