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때문에 바빠서 몇 달 동안 와우 접고 있다가 '인생의 쓴 맛' 업적하려고 1주일 결제했어요.

거의 레이드만 댕기던 유저라 6년 동안 저 업적 때문에 '길고도 낯선 길'을 완료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올해 어린이날 노래방에서 상대편 깃수 잡고 깃클해서 업적을 띄웠네요.

그 순간~~~ 정말 가슴이 쿵쾅거리더라구요. ㅋㅋ

마침 시던 기간이라 훈장 500점 먹으려고 시던을 도는데, 검은 늪 1넴 잡고나니 웬 탈 것이 드랍되네요.

역시 와접 하다가 결제하면 블자가 뭐 하나씩 주나 봅니다.

여러분도 연휴 잘 보내시구 득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