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1. 새벽에 라크델라 퀘를 진행중인 냥꾼이 진행 간 석화 부족으로 마을 귀환
2. 그 사이 팝업된 몬스터에게 둘기공대 신규 4탱 사망
3. 퀘스트 진행간 주의에 대한 광고를 하지 않았음을 사유로 자살하라 둘기 공대장이 지시
4. 자살을 하였으나 사죄 수용 거절 및 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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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당 사건에 대해 첫번째, 아무리 사고의 빌미를 제공했다고 하더라도 자살을 강요하는 것이 맞는가 의문
2. 그리고 요구한대로 자살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사죄를 거절하고 밴처리하는 것은 정당한 합의절차에 어긋난다고 생각함. (사고에 대한 피해 요구를 지켰음에도 저런 태도를 보이는 둘기공대장의 화풀이로 보임)
3. 그리고 하코를 오래 했지만, 딱히 라크델라 퀘스트를 진행한다고 파찾등에 광고하는건 거의 본적 없는 듯함.


위 와 같은 것이 제 생각인데, 제 생각이 틀렸을까요. 많은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