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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20:32
조회: 1,097
추천: 2
이미 현질은 한국 와우의 일부분되돌릴 수 없고, 없앨 수도 없고, 설득할 수도 없는
한국 와우의 ‘당연한’ 문화가 된지 오래 그래서 사람들은 현질에 거부감도 없고, 현질을 터부로 여기지도 않고, 오히려 꼭 해야할 필수적 요소로까지 생각하고 있음 유저들의 인식이 이미 달라졌음 아래글의 논쟁이 아무 의미 없다는 뜻임 이미 현질을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거 틀린 행동이야를 주장해 봐야 아이고 의미 없다 추석 명절이나 잘 보내고, 시골 부모님들이 해주시는 맛난 음식이나 많이 먹고 올라오시길 명절 연휴 첫날에 부친 전을 오늘 다 먹어버려서 이제 먹을 게 없네... 들어온 과일 어택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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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기사 [김명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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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