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서로 원하는거 하자고 하면서
동시에 PVP섭 하면 무조건 맨날 죽다가 게임 접는다라고 반복해서 말하는거 보면 참 ㅋㅋㅋ

그게 사실이면 
19년 클래식때 24년 클클때 PVP섭에서 만렙찍고 레이드 다녔던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만렙을 달았을까?


PVP섭에서 멀쩡히 렙업하고 만렙 찍은 캐릭이 한국에서만 수만 개인데
맨날 하는 소리가 PVP섭하면 맨날 학살당하다 접는단 소리 ㅋㅋㅋ


자기들이 렙업하다가 맨날 쳐맞고 반격도 못해서 스트레스 받다
일반섭으로 도망친건 알겠고 그 심정 이해하는데

자기가 그랬다는 이유로 다른 모두가 그런 고통을 겪지만 인구수 때문에 억지로 참고 한다는 발상은
도대체 어떻게 나온거임?


도대체 얼마나 쳐맞기만 하고 다녔으면 그렇게 생각이 한쪽으로 굳을 수가 있지?
싸움이 재밌을법한 경험은 한번도 없었나?

진짜 지독하게도 억지 부리면서 영업하는데.. 심각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