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e 서버 하코 나올때쯤 부터 인구 빠지는거 체감 될꺼란거..
그리고 그게 체감되는 순간부터 가속도 붙어서 사람 많은 서버에 다시 키우거나 접거나 하게 되는거...

한와에서 매번 공식 마냥 진행되던 흐름이라..
포에버 초반에 잠깐 흥행하겠지만 그럼에도 한와다...
결국 한줌단 되는데 리테일 처럼 얼호 같이 레이드 가는 것도 아니여서 인구풀이 매우 중요한데
자꾸 pve로 인구 갈리치기 하면 수명 더 짧아질뿐..

100퍼센트는 아니지만 결과가 대충 예상되는 안 좋은 상황을
자꾸 만들려는게 안타까울 뿐.

오래된 와우저들중 상당수가 pvp가 좋아서 pvp섭 가는게
아니란 것 그저 결과가 예상되기에 선택하는 것

커뮤를 안하는 대다수의 와우저들이 그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서버를 선택한다면 다수의 선택은 사람 많은 서버일것

한와에서 역사적으로 항상 사람많은 서버는 쟁섭
그들의 선택은 어느정도 정해져 있고, 단물이 빠졌을 때
인구풀은 쟁섭이 어쩔 수 없이 더 많을꺼고 하코로 떠난 유저들을 빼고 남은 pve섭 유저들은 이주냐 꼬접이냐 선택을 하게 될꺼임

이 흐름이 포에버에서는 분명 다르게 흘러 갈 수도 있음
하지만 이 흐름대로 흘러갈 확률이 더 높다는 것에
오래된 유저들은 동의 할 것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