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들이 주인들한테 이름 자랑하는거마냥
자기 이름가지고 어때요 저때요 레어니 머니 한글자니 홍들갑이여

느그 개나 고양이 이름지을때도 주위한테 늘어놓냐
역사적으로도 당하기만하고 정복전쟁도 못하는 그 근성과 성향때문에 그런가
인정받고 싶어하는 맘이 왜케 많냐

되도않는 늙은이 경로당 명찰에 닉네임 적은거처럼 이상하게 지어놓고서는

좀 센스란것좀 장착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