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을 바꿔 본다는거 좋고
디커도 초기찍먹은 재밌게했는데

포에버도 클래식 기반으로 바꿔가면서
새로운 영원한 클래식플러스를 만든다는거
이건 좋은데

불안요소는 개발진들이야.
얘들 커뮤니티랑 스트리머 눈치를 너무보고
너무 극단적으로만 패치를 하고있어

종특 밸런싱때도
중간없이 호드가 좋다가 얼라가 좋다가
뭐가 너무 개사기라고 징징대면
다음 패치에 팔다리 다 잘라놓고
뭐가 후지다고 징징대면
다음 패치에 팔이 6개가 되어있음

근데 이게 지들 데이터 기반으로 하는짓거리가 아니라
북미 레딧이나 와우 포럼 시위꾼들하고
북미 스트리머들이 팬들 이용해서
선동하는걸 기반으로 하는것같음

그동안 20년 와우 운영했으면
데이터 충분히 쌓았고 노하우 충분히 있다면
그냥 어느정도는 무시하고 가야하는데
쌓인 데이터 활용도 못하고
커뮤랑 스트리머들한테 휘둘리는 느낌임

문제는 이게 먹히니깐
북미포럼이나 래딧이 개판이 되가고
시위꾼이 선동질 엄청하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