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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2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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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진영 못 정했어요사전 닉 선점때 호드로 만들어놓고
다 지우고 얼라로 만들었다가 원래 해왔던 호드로 다시 돌아갔다가 좀 전에 다시 얼라로 왔습니다. 호드는 여태껏 해왔던게 있어서 익숙함? 낯익다? 뭐 이런느낌이라면 얼라는 새로운 도전 같은 설레임이라고 해야할까요? 얼라를 해본적이 없는건 아니지만 호드에 비해 얼라는 낯설긴 해요. 서버 오픈하기 전까지 왔다갔다 할거같아요 ㅠ 저 같은 분이 또 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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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임마좀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