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와우같이하던 여친이 부부되고 포에버 2일 하고 그동안 온라인게임 이거저거 참 많이도 했는데

포에버가 불편하고 구식이니 어떠니 다떠나서 언데드 마을들어가는 초입에서 어떤분들이 손흔들어 인사해주고 마을 중앙에서 부족한거 아는지 가방만들어 나눠주고

퀘하는데 피없어서 죽을거 같을때 갑자기 나타나서 도와주고 어떤게임이든 효율이 우선인 요즘.. 낭만이 돌아온 게임을 하는게 너무 벅차고 설레고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