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가챠 안 나왔다고 우는 애한테
"이건 원래 뭐가 나올지 모르는 그런 놀이이다. 민족할 줄 알아야지."라고 훈계한 이버님 얘기가 생각났어여.

게임을 했으면
게임할 시간이 부족해도,
노력할 여력이 안 돼도

현질을 하고 부주를 사서라도
모든 엔드컨텐츠를 즐겨야 한다는 사람들 보니
문득 생각난 일화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