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북미섭이 그렇게 환상같은 곳이었으면 북미에 오라고 팁을 가장한 도배질을 할 필요도 없었다고 생각해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갔겠지..


지금 보면 피라미드 꼭대기에서 물린 사람이 다음 희생양 찾는 느낌임

"어서 와서 나를 위한 희생양이 되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