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포에버에 본섭 시스템이 정착된 이상

타조의 방어력 감소가 전사 방가나 도적 약점노출과 중첩이 된다면

냥꾼펫은 타조가 고정이 될것이고

중첩이 안된다면 아마 전갈이 되지않을까 싶다

원래 전갈독 자체는 클래식때도 있었지만

전갈독 데미지가 냥꾼 전투력에 영향을 안받아서 쓰레기였는데 (기본 데미지가 워낙 낮다보니)

포에버는 전갈독이 사냥꾼 장비수준에 따라 오를걸 생각하면 

아마 전갈이 필수가 되지않을까 생각함







필드에서는 pve만 생각한다면 여전히 공속빠른 살쾡이류가 인기일것이고

본인이 필드 pvp에 관심이 있다면

가장 무난한건 

거미의 이동불가 4초나

악어의 치유감소 10초가 아닐까싶다.




거기에 무엇보다 이전에는 살쾡이류만 가능했던 질주가

'모든' 야수가 배울수있게되었기 때문에

여지없이 상향은 맞다.




(질주가 이제 모든 야수가 배울수있는 공용스킬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