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격 배우는 순간부터
엄청난 마나부족에 시달리면서

렙업 멈추고 사람들 몹잡는거나
도와주고 놀다가 심심해서 물보찍어봤는데

이게왠걸

폭격 없어서 느리긴 해도
탐 하나없이 원활한 사냥이 가능함

물보도 물보지만
스킬 시전해도 마나재생 50%가 유지되는게
이게 생각보다 체감이 엄청큼

스킬을 방금 썼는데도
바로 차오르는 마나바를 보면
마음이 뭔가 평온해진다랄까

거기다 토템 마나 감소되지
적중도 챙겨지지

이게 레벨링에선 정답이 맞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