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가 얼마나 있을지도 모르겠고

그 뉴비가 이 게시판을 볼지도 모르겠지만

그 소수의 뉴비라도

일반섭 북미섭 영업하시는 분들의 거짓말에 속을까봐 그게 걱정임.



쟁섭 가면 몇시간 동안 누워서 아무것도 못한다? 이런 거짓말에 속아서

아 그럼 일반섭 가야지~ 하고 속을까봐


북미섭 가도 기본적인 영어만으로도 소통되고 컨텐츠 즐기는데 문제가 없다? 이런 거짓말에 속아서

아 나도 북미섭 해볼까? 이렇게 속을까봐


그게 걱정임


그냥 쟁이 싫어서, 북미섭 전장이 좋아서라고 영업하면 뭐

취향이 그쪽이면 그럴 수도 있는건데

자꾸 거짓말들을 하시니까...


아무리 외로워도 그렇게까지 해야하나 싶고

거기에 속는 사람이 생길까봐 걱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