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인 줄 모를 땐 관심 1도 없더니,
여자라니까 갑자기 “괜찮아요 ^^ 제가 알려드릴게요.”

초보자 가이드 NPC로 변함 ㅋㅋ


누구는 실수 한 번 하면 추방인데,

누구는 “아잉 몰랐어요” 한마디면 서로 알려주겠다고 난리 남 ㅋㅋㅋ


그렇게 챙겨주고 쉴드 쳐주면
호감도 퀘스트라도 완료되는 줄 아나 봄.


그러다 여성분이 부담스러워서 조금 거리 두면,
“그분 좀 여왕벌 같아요…” 이 지랄 ㅋㅋㅋ



아직도 이런애들 있겠지? 약간 변태성향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