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오랜만 포에버 복귀 생각으로 인벤 눈팅중인데 , 

북미 못 잡아 먹어서 안달 난 글들이 많네...

나도 북미 한 1년 정도 밖에 해보지 못했지만... 

지금 인벤에서 더러운 글만 싸지르고 폄하하고 욕하고 하는 애들이 말하는 것처럼...

북미 플레이하면서 그렇게 느껴본 적 단 한번도 없었음

까는 애들은 진짜 북미 해본게 맞는지 궁굼 할 정도


예전 북미 플레이할떼 기억으로 와우 초창기때 향수처럼 필드에서 삼삼오오 2~3시간씩 쌈질하면서 랩업하고

전장 신청하면 기다리는 스트레스 없이 금새 '두두둥~'하고 입장 팝업 뜨고

길드에서 제작템 만들때 지원해주고 서로 전장 관련 얘기 많이 나누고.. 

좋고 나쁨이 없이 게임을 재밌게 즐겼다 라는 생각뿐


한섭이 싫은 건 아니지만, 그냥 뻔히 사람도 많지 않은 곳 에서 

pvp. pve, 얼라, 호드, 주팟, 골드팟,.. 본인 생각과 다르면 까기 바쁘고, 폄하하고 욕하고,,,

게임하면서 이렇게까지 해야하는건지 참...


이런 막 지멋대로 글 싸지르는 애들 보면

한섭에서 이런 애들하고 같이 겜할바엔 더 북미가서 플레이하고 싶을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