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족특성이 이번에 크게 바뀌었으며, 이제 pvp유저들에게 가장 중요한 급장공유방식만 남아있는데요.
앞서,
과거부터 현재까지 와우에서는 세 가지 방식이 사용됐습니다.

1. 완전 분리: 종특과 급장 쿨타임이 독립적
2. 부분 공유: 한쪽 사용 시 다른 쪽에 30~90초 쿨타임 적용
3. 완전 공유: 종특과 급장이 동일한 쿨타임 공유

과거 적용 사례를 보면,
* 인간 의지: 리치왕 당시 완전 공유 → 현재 리테일 부분 공유
* 언데드 포큰: 오리지널 완전 분리 → 리분후기부터 30초 부분 공유
* 노움 탈명: 급장과 별도 쿨타임 유지 (한번도 공유된적 없음)
* 오크 피격: 공격형 장신구는 일반적으로 동시 사용 가능

개인적으로는 완전 분리 또는 부분 공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급장이 리테일과는 다르게 5분이라 완전분리될 가능성은 낮을것 같습니다.
* 참고로 부분공유라 하면 30/45/90초였습니다.

즉, 다른종족은 사실 큰 문제는 없으며, 인간과 언데드의 종족의 가치가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인데요. 하지만, 완전공유를 하지 않는한 여전히 인간과 언데드의 종족특성은 PvP에서 매우 강력할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