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문의도 아니고 해서 게시판 찾다가 올린다 형들. 욕하지마
난 업무상도 그렇고 맥북과 맥미니만 사용하다가 진짜 15년만에 포에버 좀 제대로 즐길까해서 
맞출까 뭐할까 하다가 장터에서 5800x3d, 3080ti 하나 업어 왔거든?
근데 받으러 가서...진짜 놀라 자빠지는줄...
좀 과하게 말해서 미니 냉장고 크기의 본체를 낑낑 들고 내려오는거야.
와.... 요즘 케이스들은 다 이런가 ㅎ;
발열이나 그런거 때문에 이런 크고 무거운걸 쓰는건가 
오래전에는 지인들것도 조립해주고 학생때 용돈벌이로 용산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수십대는 족히 조립했었는데
진짜..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충격이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