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보다도 화력이 어마어마했던 클래식을 보자

19년 8월 클래식 출시
20년 12월 낙스라마스 오픈
(사실상 바닐라 레이드의 절정인 낙스라마스 등장)
21년 초반 전쟁섭은 여전히 호황시기.
와우 클래식 방송 등도 여전히 흥행가도에 있었음.
전체적으로 클래식의 인기는 굉장히 높았음.

근데 그 시기의 일반섭 (소금평원)은 피크타임 인원이
1200명 내외, 대부분이 얼라(87%)였고...
더 중요한 건 그 인원들 대부분은 극라이트성향 유저였기에
레이드가 제대로 진행되는 공대는 극히 드물었다.
로그 기록이 뒷받침해준다.

대부분의 스트리머는 전쟁서버 유저였다.
어차피 이번 포에버가 그 화력을 넘기엔 유저층의 나이대가
너무 높다. 그럼 조금이라도 오래 즐기려면
답은 전쟁서버라고 생각한다.

근거를 가지고 와서 반박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