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비비크림이 피부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성분을 과다 사용했다는 소비자시민모임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의 분석 결과에 대해 해당 화장품업체들이 강하게 반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식품의약품안전청이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발표된 4개 화장품 업체 제품에 대한 정밀 검사에 착수, 귀추가 주목된다. 대상 제품은 에스티로더의 '사이버화이트 브릴리언트 셀 엑스트라 인텐시브 비비크림 멀티-엑션 포뮬라', 랑콤의 '유브이 엑스퍼트 지앤 쉴드 비비컴플리트', 아모레퍼시픽의 '라이브 화이트 멜라디파잉 비비크림', 해브앤비의 '닥터자르트 프리미엄 뷰티밤' 등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식약청이 소시모와 중진공이 지적한 제품에 대해 재검사에 들어감에 따라 해당 화장품업체들의 항의가 거세지고 있다.


자 이제 여친 및 본인의 BB크림을 확인해 봅니다.
설마...아닐꺼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