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어느 부자집에 노예로 팔려가 학대 받던 고아 소녀가

부자집 주인이 사고사하면서

갈곳이 없어진걸 의사인 주인공이 거두어 키우는 내용인데










처음엔 

어렸을때부터 학대받아 여기저기 상처입어 마음을 닫은 불쌍한 소녀를

머리 쓰다듬으면서 찬찬히 마음을 열어가는 스토리에 인기를 끌고있다고 하군요.


열심히 머리 쓰다듬다보면



이렇게 이쁜 미소를 짓는 아이가된다는군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