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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4 18:55
조회: 1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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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 된 미 '거유'여기도 거유. 저기도 거유
청소년도 보는 만화에 이어 게임에서 까지 거유가 침범한지 오래다.
온라인 게임에 거유가 왜 필요하냐? 야겜이 경쟁자여??
출렁거리지 않으면 그래픽이 나쁜거여?
이것도 출렁, 저것도 출렁
오늘 내 눈팅하다 빡쳐서리... 디블삼이 이 드러븐 거유 종자.
얼마나 사람들의 시각이 왜곡 됬는 지, 빈유면 무슨 장애라도 있는 걸로 알어.
한번은 게시물 크릭했더니... BGM으로 '행방불명인가 보다. 행방불명인가 보다.'
나참 거기 있다. 가긴 어딜가.
거유 거유 거리니깐. 실리콘으로 유방확대 수술하고.. 실리콘 그거 몸에 않좋아.
여자들의 가슴을 지켜주세요. 이사람들아.
이모든게 드러븐 거유종자들의 획책 때문이여.
표현도 보면 '우월하다.' 이런 식이야. 이런 말로 자꾸 선량한 빈유인들을 세뇌 시킨다고,
빈유인들 봐봐. '손안에 꼭...' 얼마나 표현도 아름다워.
거유종자들이 거유를 대세로 만들기 위해 추잡한 짓도 마다 않고 하지.
그 대표적인게 '젖딸'이여. 젖딸.... 얼마나 음~란해.
빈유 다 죽것다. 이늠들아
거유, 거유 거리는 종자들 봐라. 거유 거리고 싶거든 일단 너희 엄마나 여친 젖이나 만져 보고
거유 거려라. 니가 거유젖 빨고 컷냐. 빈유젓 빨고 컷지. 니여친 젖 거유여?? 거유냐고??
니젓은 왜 그렇냐고 물어 보지 그래??
마지막으로 내 하고픈 말은 많다만. 이 만화로 대신하며 마무리 한다. 정독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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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