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단을 졸업한지... 어언.. 10일이 다돼가는 시점에서.. 지하시전 파사를 갔다...
인테르디카에서 혼자 사냥하면서 돈도 좀 만지고...  내 자신이 수호성이란 걸 깜빡 잊었나 보다...
어지간하면 내가 팟을 짜지만.. 그마저도 귀찮았기에..(어비스에서 너무 신나게 놀았츰...)
짜여진 팟에 마지막으로 합류를 했다..
ㄱ ㅐxx 검성 색킈 지가 폴을한다... 아무말 안했다.. 귀차났으므로... 
파티가 7번 전멸했다.. 냅뒀다... 7번째 전멸을 하자.. 나에게 파장을 넘겼다.. 
석벽퀘 1차완료돼자마자 여기까지 한다고 나와버렸다...
아는 분들이 미리 깨놓자고 하던 걸 31렙때 경치좀 더 올려보겠다고 야매쓰던 내 자신이 한심했다...
다시 파티를 짰다.. 아에 검성을 뺏다.. 2마도 1살성 1치유 1호법...
순조로웠다.. 근데 이게 왠일... 이 번엔 마도 색희가... 틈만 나면 떨어져 죽는다... 
나 참 드러워서... 환장하겠다.. 그래도 이파티는 전멸은 한 번도 안햇다.. 
머 퀘들 좀 대충 정리해놓고 보니 새벽 한시다.. 퀘 고작 세개 정리하면서 8시간이 걸렸다...
폴링할랴.. 어그로 관리하랴.. 애드 조심하랴.. 스트레스 받으랴.. 피곤해서 수호성 땔쳐야겠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