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 박탈감?

대체 왜 박탈감을 느낄까? 출시 후 하루도 빠짐없이 간 사람들은 무득이고, 업둥이가 한두번만에 먹는것때문에?

근본적으로 그 업둥이가 성역을 가는것 자체가 잘못됨.

저스펙유저들은 엔드컨텐츠를 쳐다도못보게 해야 나랑 상관없는 이야기가 되고, 포기하면서 스트레스가 없어짐. 예전에 레니아워 포기론이랑 같은맥락인데 남툴나오기 전에 아툴1.5로 루드라 따는게 정상임?

유저를 쪼개서 계층화를 시켜야함. 단계별로 나눠서 그 단계 안에서만 놀게 하되, 열심히 했으면 다음단계로 넘어가는 사다리만 놔줘야지

이건 ㅅㅂ 개나소나 루드라가니까 본1부3같은 해괴한 현상이 나오는거임. 지금 루드라도 최소 350K가 트라이팟이 되야맞고, 성역2는 500K도 어렵게깨야 엔드컨텐츠를 하는 의미가있지 보상을 좀 늘리고

그리고 단계 안에서 할수있는것들은 늘려주는게 좋음. 각성토벌같은 개씹노잼컨텐츠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