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터피셜 난이도는 원정 - 초월 - 성역의 순서인데
찐엔드라 불리는 성역의 난이도조차도 한없이 가볍다보니 클리어의 성취감도 없고
제작템의 존재로 파밍의 재미도 없으니 성장의 재미가 없다
내가 초심을 잃은걸까 설계가 빻은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