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살성 혹은 궁성과 같이 오늘의 빨간 약 대상 직업을 파악하고, 벨패 이야기를 꺼낸다.
  ※ 이 때 가능한 자극적인 멘트로 대상 직업의 팔다리를 다 짤라야 하는 식으로 이야기할 것

2. 여기서 중요한데, 저 글을 보고 당사자 직업 중 "약코"를 하는 친구가 찾아와 주길 기다린다.
  ※ 낚시와 같은 건데, 장난이 아닌 진심으로 본인 직업이 약하거나, 적당한 수준의 벨런스라 믿는 사람이어야함

3. 상기 2항의 물고기가 본인은 약하다라는 취지의 댓글을 단다.

이러면 그날의 10추글로 등판함 ㅇㅇ

내가 보니까 저 물고기가 잡히냐 안잡히냐의 차이로 3~10추글이 되냐마냐가 갈리더라

인벤에 관심 받고 싶어하는 사람 많은데 추천 수 안올라가서 서운했지?
이거 그대로 따라만 해라 인벤이든 벨패든 분탕은 지능에서부터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