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vp템을 pve와 분리
pve는 강화 돌파 영각 마석 잠재등 하나만 하면 되고 pvp는 거기에 두배+어포노가다+훈장노가다까지 하드코어로 만들어버림
pve를 먼저 맞춰야 하므로 하드유저 아닌 이상 pvp템 스펙이 밀려버림 여기서 이미 하드유저와의 격차가 생겨 pvp유저 상당수가 이탈함

2. 아이온 역사상 전대미문의 패치 시공
이건 뭐 징징이들 작품으로 말 안해도 다 알테고

3. 수억을 들여 영각 마석 펫이해도등 맞춰놨는데 딸깍패치 한번으로 기존 메타 변경
심지어 스킬 및 특화까지 변경하여 패치할때마다 갈아엎게 만듦
다음 메타를 찾아 돈 들여 맞춰놓으면 또 딸깍 패치로 갈아 엎게 만듦 이게 내 기억으론 세번이나 됨
1번과 시너지가 생겨 pvp 즐기는 사람이라면 또 두배의 비용과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듦 내가 여기에서 지침

4. 배럭 키우게 유도했다가 키나가 많이 풀리니 여러 컨텐츠 통합으로 배럭 멸망시킴 유저농락수준임 이때 유저이탈이 많았던거 같음 거기다 원정등 각인키나를 만들어 후발대 유저들의 거래소를 이용한 스펙업을 막아버림

5. 원정 초월 성역등 컨텐츠 출시 속도가 빨라 유저들의 피로도가 상승
한명이 실수하면 연대 피해를 입게 되는 컨텐츠 특성상 게임을 즐기는게 아니라 학습을 해야하는 게임이 되어버리고 그 학습을 하는 동안 심적부담을 느껴야하므로 피로도가 높아짐
컨텐츠 출시가 빠른만큼 신규 장비들이 빠르게 나와 장비교체가 주 목표가 되고 그로인해 반복적인 컨텐츠에 피로도는 물론 회의감까지 듦

이외에도 더 있을것으로 보임


pve유저의 사정과 상황 환경 여건등에 따라 생각이 다르고
pvp유저의 사정과 상황 환경 여건등에 따라 또 생각이 다를테니 공감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납득못하는 사람들도 반드시 존재할것임 헌데 적어도 pvp유저들이 pve유저들보다 더 노력하고 더 열심히 하고 있다는 부분은 변하지 않음
pvp를 안하는데 pvp템을 왜 맞춰?라고 하는 사람들은 겜을 라이트하게 절반만 '즐긴' 사람들이니 해당사항 없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