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반쪽짜리 점핑이벤트다.

가장 큰 문제점
신규 복귀유저들은 펫이해도, 옷장내실이 부실하거나 없다고 봐야하는데,
350k정도에 착륙 시켜주고 패스를 구입해서 쭉 밀면 대략 400~450k선까지는 1주일내로 도달하게 된다.

이 때 기존 유저들이 350k 400k 도달했던 시점과 가장 큰 차이점이 내실인데,
특히 스킬아르카나랑 이해도작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돌파된 장비의 힘으로 350k에 도달 한 상태이다보니
실질 DPS가 실압근 빵빵한 본캐부캐 동남툴만큼 받쳐주지 못함. 스킬레벨 20도 안됨.

그래서 이 내실을 하려면?
1.크로메데 1단을 약 1개월정도 벌서야함.
2.표층사냥 및 회랑어포를 통해 25스티 2개를 2주정도 플레이해서 달성 해야함.

이게 아니면 마의 450K를 뚫어낼 수 없기 때문에 자력으로 6티어 던전으로 들어가기 힘듦.
5티어 던전 템은 먹을 필요가 없음. 조율도 되어있고 아무것도 손댈 필요가 없는 상태임.
운 좋아서 침식무기 팔찌같은걸 먹더라도 초월1단에서 나오는 키나로 이들을 쓸수있는 상태로 만드는 데까지는 몇 주의 시간이 소요됨.


즉 NC는 신규/복귀 유저한테
350K 계정을 쥐어주고 1달동안 크로메데 1단을 돌고, 표층 미니언이 되라고 하는 상황임.
이것조차도 원활하게 하려면 마매 스매 배워서 써야하고. 이게맞나? 싶음.

점핑은 메인 스킬 아르카나도 완전조율까진 아니더라도 초월 파밍 기간을 줄일 정도의 지원은 있었어야 한다고 생각 됨.



나는 재미삼아 복귀계정으로 천천히 해보고있는데
현재 크로메데 1단 지옥에 빠진 상태임
400K정도에서 남툴 상승 멈췄고, 돈 생긴거로 진룡반지 만들었고
브로치 팬던트 강화하면서 1달정도 크로메데 닥사 해야할거같음.
(노 쩔 기준)


총평
반쪽짜리다. 
5티어 이하 던전, 가라앉은 생명의 신전 등의 구 컨텐츠를 돌 필요도 없기 때문에
무한 크로메데 지옥에서 시작하게 되는건데,
뉴비 복귀가 크로메데 1단 벌서기 1달 스타트를 몇 명이나 버텨낼지 모르겠다.